목포한사랑병원

바로가기

목포한사랑병원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소아과상담
  • 산부인과상담
산부인과
  • 전문의 소개
  • 진료시간표
  • 진료상담
    • 르봐이에분만
    • 산전 정밀검사
    • 분만정보
  • 건강정보
    • 르봐이에분만
    • 산전 정밀검사
    • 분만정보
    • 임신 중 약물복용
    • 질병과 임신
    • 출산 후 관리
    • 피임과 성이야기
    • 산모영양
    • 임산부 식사
    • 영양벨런스
    • 일반인 건강식사
    • 질환별 식사관리
    • 이유식
  • 여성종합검진
    • 여성검진클리닉
    • 웨딩건강검진클리닉
  • 공단검강검진
  • 여성클리닉
    • 요실금클리닉
    • 불임클리닉
건강정보/피임과 성이야기
  • 산부인과 > 건강정보 > 피임과 성이야기
  • 처음으로  





배란일 계산하기
배란이란 난소에서 성숙 난포가 파열되어 난자가 복강으로 배출되는 것으로 임신에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이렇게 배란이 되어 나온 난자가 나팔관으로 유입되어 성관계를 통해 자궁 경구를 거쳐 나팔관으로 들어온 정자를 만나 수정이 된 후 자궁 내로 이동해 안전하게 착상하고 나면 정상 임신이 됩니다. 의외로 많은 여성분들이 자신의 배란일을 모르고 있는데, 배란일은 누구나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배란일은 자신의 생리 예정일로부터 14일전입니다. 보통 배란일을 생리 시작하고 14일 후라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것은 생리주기가 28일인 경우가 많아, 28일을 기준으로 설명을 하다보니 생리 시작 전 14일과 생리 시작 후 14일이 같기 때문에 혼동되어 나온 이야기입니다. 생리주기가 28일이 아닌 사람은 반드시 생리 예정일 14일전으로 배란일을 기억해야합니다. 생리주기가 길든 짧든 상관없이 생리를 시작하기 14일 전이 배란일이므로, 자연주기법으로 피임을 하고자 하는 경우는 이 점을 꼭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



임신 가능일 계산하기
언제 관계를 가져야 임신을 피할 수 있을까... 대부분 미혼남녀나 자녀를 원하지 않는 기혼남녀가 하고 있는 고민일 것입니다. 임신이 되기 위해서는 성관계를 통해 들어간 정자가 난자를 만나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큰 변수는 배란일 것입니다. 임신가능성이 가장 높은 날 = 배란일에서 앞으로 4일 + 배란당일 + 뒤로 1일



임신테스터기 사용방법
사용방법은 스틱을 흐르는 소변에 소변흡수막대를 직접 적시거나, 깨끗한 컵이나 플라스틱용기에 소변을 받아 소변흡수막대부분을 담급니다. 그 다음 스틱을 평평한 곳에 놓거나 소변흡수막대가 아래로 향하도록 하고 2~5분 정도 지난 후 검사표시창에 보라색 선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합니다. 표시창의 선이 1개인지 2개인지, 나타나지 않는지, 나타나는지의 차이로 임신을 판정하며 그 방법은 판매 제품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제품설명서를 잘 읽어 보아야 합니다.

테스트 결과는 2분~3분 사이에 바로 나타나며 결과를 확인한 후 비임신이라고 나타났는데 5분 이상의 시간이 지난 후 선이 하나가 더 나타난 경우에는 시약이 공기 중에 산화되어 나타난 반응일 수 있으므로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더 정확한 결과를 얻고 싶다면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테스트를 해 보세요.
비임신이라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생리가 시작되지 않는다면 일주 일 정도 후에 다시 재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임신임에도 비임신으로 나오는 경우는 자궁외 임신의 경우나 착상이 된지 얼마 안된 초기, 테스트 전의 과음 등에 의해 호르몬의 양에 차이가 있어 임신인데도 감도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몇일 더 기다려서 재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임신이 아님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는 출산, 유산 후 수주 일간 HCG가 분비되며, 배란 유도제 등 호르몬 처치를 한 경우 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도 임신의 증상
월경이 멎는다.
월경은 컨디션에 따라 약간 늦어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월경이 예정일이 지나도 시작되지 않는 것으로 임신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때로 임신이 되었어도 월경예정일 즈음에 소량의 출혈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수정란의 착상시기에 보이는 것으로 생리와는 확연히 틀려 양도 적고 기간도 짧습니다.
미열이 계속된다.
임신을 하기 전 체온은 보통 36.8~37℃ 정도지만, 임신을 하면 38℃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미열이 있으면서 몸이 나른하게 느껴지는 증상이 있는 경우, 현명한 여성이라면 먼저 임신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임신 초기에 감기인 줄 알고 감기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 해야겠지요.
입덧을 시작한다.
임신을 하면 첫 3~4개월 동안은 푹 쉬었는데도 몸이 계속 피곤하고, 식욕이 떨어지면서 구토 증세를 느끼는 입덧을 경험하게 됩니다. 예민한 사람은 월경이 늦어짐과 동시에 이런 입덧증세를 보이기도 한답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다.
임신을 하면 임신호르몬인 융모성선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로 인해 골반 주위로 혈액이 몰리게 되고, 몰린 혈액이 방광에 자극을 주고, 임신 첫 3개월동안은 자궁이 골반강 내에서 커지기 때문에 자궁 바로 앞에 있는 방광을 압박하게 되어 소변을 보는 횟수가 증가합니다.
유방이 커지고 유두에 통증을 느낀다.
병원에 임신을 확인하러 오는 여성 중에 자신의 임신사실을 제일 먼저 유방의 압통으로 알 수 있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임신을 하면 증가하는 황체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방이 커지면서 압통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질 분비물이 많아집니다.
임신을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호르몬의 변화로 질 분비물이 많아집니다. 염증이 동반되지 않으면 냄새나 가려움증은 없으며 그 양만 증가합니다.
변비가 생긴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장의 운동이 저하되기 때문에 변비가 되기 쉽습니다.

홈으로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환자권리장전 이용약관 병원둘러보기 오시는길 건강인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결과 통보서 셀렉스 매일아이 베이비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