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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전 증상


위(胃)의 압박감이 없어집니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아기가 골반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가슴과 위에 압박감이 없어지고 불쾌하던 소화장애가 사라집니다. 따라서 식사하기 한결 수월해 집니다.


배가 단단하게 뭉칩니다.
하복부가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나 등과 허리에 가벼운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출산이 가까워져 자궁이 불규칙적으로 수축하기 때문이지만 길게 계속되지 않고 없어집니다. 이를 가진통이라 합니다.


태동이 감소합니다.
아기 머리가 골반 속으로 들어오면 머리가 한 곳에 고정되므로 태동이 약간 적어집니다. 이전에 비해 태동의 빈도는 감소하지만 몇 시간씩 움직이지 않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 만일 반나절에서 하루 이상 움직이지 않으면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넓적다리에 쥐가 납니다.
넓적다리 부분에 경련이 나서 걷기가 어려워지고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것은 아기가 골반 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아기가 밑으로 내려와 방광을 누르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분비물이 이전보다 증가합니다.
출산일이 가까워지면 여러 호르몬의 영향으로 분비물이 많아집니다. 이 점액들은 산도를 부드럽게 만들어 아기가 산도를 통해 나오는 것을 돕는 작용을 합니다.



분만이 시작되는 증상
출산의 경험은 여성마다 다르며 분만이 언제 시작되는 지를 정확히 말하기는 힘듭니다. 출산은 한번의 이벤트라기보다는 완전한 가족을 이루기 위한 일련의 과정으로, 임신부의 몸 속에 생리적인 변화들이 동시에 일어나 아기가 탄생되는 것입니다. 임신 9개월 째 접어들면 주치의는 분만이 시작되면 어찌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서슴지 말고 질문하고, 출산준비교실 혹은 개인적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쌓도록 합니다.


진통이 시작됩니다.
가볍고 불규칙한 자궁수축이 일정한 간격으로 강하게 일어납니다.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이면 분만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산은 정확히 5~10분 이내의 간격으로 진통이 한 시간 동안 계속되면 병원에 갑니다. 시간 간격이 이보다 늦더라도 꽤 강한 통증을 느낀다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경산은 약간의 자궁 수축이 지속되거나 어느 정도의 통증이라도 느껴지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상보다 급하게 분만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드물게는 병원 오는 도중에 낳거나,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분만실로 들어가 아기를 낳는 임신부도 있습니다.
진통
가진통 진진통
불규칙 규칙적
강도동일 강도가 강해짐
걸으면 완화됨 걸으면 더욱 심해짐
하복부 통증 허리, 복부 통증
자궁문 변화 없음 자궁문 변화 있음
이슬 안 비침 이슬 비침


이슬(피가 섞인 분비물)이 비칩니다.
분만이 가까워지면 점액성 분비물이 많아지는데, 이를 이슬이라고 합니다. 그 동안 자궁입구를 막고 있던 두터운 점액이 나오는 현상으로, 자궁이 열리기 시작했다는 증거로 받아들입니다. 대부분 본격적인 진통 전에 이슬이 비치지만, 때로는 진통 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수가 됩니다.
진통이 없을 때 일어나는 양막파수를 조기파수라 하는데, 대부분은 진통이 시작되고 파수가 됩니다. 파수가 되면 대개는 없었던 진통도 뒤따르게 되므로 출산이 가까운 징조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파수가 되면 세균감염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곧바로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이슬과 출혈
이슬은 자궁입구를 막고 있던 점액이 빠져 나오는 것으로서, 피가 조금 섞이면 혈성 이슬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피가 몇 방울 정도 나오지만 생리처럼 나오는 임신부도 있습니다. 이슬은 진통이 가까웠음을 예고하는 믿을 만한 징조이기는 하지만 진통이 온 후에 이슬이 비치는 경우도 있고, 별다른 진통 없이 자궁 문이 2~3cm정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산부와 경산부는 이슬이 있을 때 받아들이는 정도가 차이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초산은 이슬이나 약간의 혈액이 섞인 혈성 이슬만으로 병원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슬이 비치고 나서도 진통이 오는 시간은 개인차가 많아 몇 시간에서 며칠이 걸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 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이슬이 비친 후 24~72시간 내로 진통이 시작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경산부는, 이슬이 비치면 즉시 병원에 갈 준비를 해 두고 조금만 진통이 와도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이 집에서 멀거나 교통이 혼잡하여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 진통 없이 이슬만 비쳐도 병원에 가서 일단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느 경산부는 진통이 꽤 있으면서 분만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병원을 방문하여, `왜 빨리 병원에 오지 않았냐`고 물으면 이슬이 있기를 기다렸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이슬과 분만 관계에 대하여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다가 길에서 분만을 한다면 큰일이지요. 출혈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이슬이라고 여겨지면 바로 병원에 갈 필요는 없으나, 이슬과는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면 병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때로는 정상적인 이슬이 월경량보다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이슬처럼 출혈량이 적어도 병적 출혈일 수 있습니다. 출혈이 있으면서 통증이 동반되면 이슬이라고 여겨지더라도 병원에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태반조기박리 때 이와 같은 통증을 수반한 출혈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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