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한사랑병원

바로가기

목포한사랑병원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소아과상담
  • 산부인과상담
한사랑게시판
  • 한사랑게시판
  • 한사랑앨범
  • 고객소리함
한사랑게시판
  • 한사랑게시판 > 한사랑게시판
  • 처음으로  

또 다른 이름의 친구
작성자 : 파도   |   작성일 : 2022-05-14[07:05]   |   조회수 : 16   |  

사회생활 중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
적과 동료로 구분될 때가 있습니다.

그중 ‘적’은 보통 사상적 대립자나
사업적 경쟁자로 구분되곤 하는데
보통 일을 하다가 자기 뜻에 반대되는 ‘적’이 있다면
몹시 언짢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친구는 내 잘못이 있더라도
혹여나 마음과 관계가 상할까 충고하기를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그 결과 주변에 친구만 있고 적이 없다면
긴장이 풀리고 말 것입니다.

그 때문에 적은 대립하고 불편한 존재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 저지를 수 있는
과오를 예방하고 본인을 성장시킬수 있는
또 다른 이름의 친구입니다.

 

 

적의 또 다른 이름 라이벌,
성숙한 라이벌 의식은
성공의 에너지이자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서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성숙한 라이벌이 되기 위한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열등감과 패배감에 휩싸여
상대를 시기하지 않는 것.
둘째,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을 아는 것.

 

# 오늘의 명언
사람에겐 친구와 적이 필요하다.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준다.
– 소크라테스 –

목록으로 답변 수정   삭제
  총 등록글 : 3578
제14회 목포시의사회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식! 조생구 2019-06-14 571
목포 한사랑병원 전남대 의대에 발전기금 전달 한사랑 2018-12-12 652
한사랑병원 전기요 지역소외계층에 기부 한사랑 2017-12-21 872
3575 운동·시간 관리부터 패션 효과까지…20대 필수품된 '스마트워치' 이근형 2022.05.16 5
3574 어리석은 차별 파도 2022.05.15 10
3573 또 다른 이름의 친구 파도 2022.05.14 15
3572 몸무게 500g 출산, 5번 수술 이겨낸 '초극소 미숙아' 하진이의 기적 이근형 2022.05.13 19
3571 좌절을 딛고 일어서다 파도 2022.05.12 23
3570 희망까지 빼앗지 못한다 파도 2022.05.11 27
3569 "집안 곳곳 식물에 위로받아요"…2030 '식집사' 늘어난다 이근형 2022.05.10 32
3568 차라리 감옥에서 죽겠다 파도 2022.05.09 35
3567 비밀 레시피 파도 2022.05.08 39
3566 "요즘 어느 어린이가 과학자 된다고 해요? 이근형 2022.05.07 43
3565 숲 속의 주인공 파도 2022.05.06 47
3564 땅만 보며 걷는 삶 파도 2022.05.05 51
3563 머리카락의 오해와 진실 이근형 2022.05.04 55
3562 시간병(Time-Sickness) 파도 2022.05.03 59
3561 나이가 아닌 생각이 문제 파도 2022.05.02 63
   1 [2] [3] [4] [5] [6] [7] [8] [9] [10] .. [239]  [다음 10개] 
목록으로 글쓰기

홈으로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환자권리장전 이용약관 병원둘러보기 오시는길 건강인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결과 통보서 셀렉스 매일아이 베이비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