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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No! 맥주와 OO은 운명이야
작성자 : 이근형   |   작성일 : 2020-10-14[06:59]   |   조회수 : 66   |  
잘못된 만남? No! 맥주와 OO은 운명이야

KBS 예능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서 술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일명 주술사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 ‘전혜빈’. 

드링킷에서도  남은 와인 활용법 을 통해 전혜빈이 공개한 레시피 복숭아 와인조림과 와인 소금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하지만 그녀의 레시피는 와인에만 한정되어있는 것이 아니었으니! 

맥주를 마실 때 간편하게 더해서 먹으면 좋은 이색 맥주 조합도 있다.


궗吏 - 'KBS Entertain' 쑀뒠釉 쁺긽솕硫 罹≪퀜사진 - 'KBS Entertain' 유튜브 영상화면 캡쳐

‘저렇게 먹으면 맛있을 수밖에 없지!’ 싶은 조합부터, ‘저게 정말 맛있다고?!’ 의심되는 조합도 있어 과연 어떤 맛일지 드링킷이 직접 먹어보았다. 

맥주에 더해 먹는 후추, 커피, 생크림의 궁합이 궁금하다면? 

바로 지금 에디터의 술찍한 리뷰를 확인해보자.



맥주 +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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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맥주가 있듯이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 맛이었지만, 역시 예상대로 맛있었다. 

맥주에 부드러움을 더한 느낌으로, 생각보다 달콤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직접 휘저어 만드는 휘핑크림이라면 설탕을 조금 추가한 후에 해서 더 달콤하게

 먹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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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생크림이 맥주 위에 둥둥 떠서 어느 정도 섞어준 후 마셔야 한다. 

그냥 마시게 되면 그냥 맥주 마시고 생크림만 퍼먹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피해자는 에디터 한 명으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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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



맥주 + 더치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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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에 아메리카노를 타서 먹는 일명 ‘소메리카노’를 먹어본 적 있는 에디터! 

맛있다고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소주와의 궁합보다는 맥주가 더 잘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소주의 쓴맛보다는 맥주의 고소한 맛이 커피와 잘 어울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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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김빠진 흑맥주였다. 

먹어본 팀원들은 모두 “이거 완전 흑맥주네!” 를 외쳤다. 

흑맥주보다 커피 향이 세고 고소한 맛이 났다. 

색도 맛도 놀랍도록 유사했으나, But…. 흑맥주를 사 먹을 수 있다면 

흑맥주를 사 먹을 것이 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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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맥주 +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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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던 조합 중 하나. 

생크림과 커피는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지만, 후추는 아무리 생각해도 상상 불가였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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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꼴깍…! 

과연 그 맛은? 

생각보다 맥주의 맛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풍미를 더 해줬다는 느낌이었다. 

놀랍게도 오늘 마신 맥주 중 가장 맛있었다. 

먹다가 후추가 사라지니, 더 뿌려 먹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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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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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로 골라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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