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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작성자 : 파도   |   작성일 : 2020-05-22[06:42]   |   조회수 : 26   |  


좋았던 날도

힘들었던 날도

결국 지나간다.


좋았던 날을 붙잡을 수 없듯이

힘들었던 날도 나를 붙잡을 수 없다.


좋았던 날, 힘들었던 날,

모두 어제이다.​ 오늘이 지나가면

난 내일 안에 서 있을 것이다.


좋았던 날이거나

힘들었던 날이거나

과거에 서 있지 마라.


 



 


박광수 작가의 에세이,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중


한 페이지의 글입니다.


행복으로 가득했던 날은 그 행복을

만끽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정열을 쏟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불행이 가득한 날은 그 불행을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서

싸워야 했습니다.


행복도 불행도 없는 그저 그런 평범한 날에도

혹시 찾아올 불행을 피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써야 했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지만, 그 아름다운 행복도

어둡고 암울한 불행도 반드시

과거로 지나쳐 가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은

어제도 오늘도 아닌

내일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은 어느덧 지나간다.

그러니까 견딜만하다.

– A. 체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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