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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암 환자가 늘고 있다…‘혼밥’ 즐기는 20대 적신호
작성자 : 이근형   |   작성일 : 2020-01-14[07:08]   |   조회수 : 24   |  

 

암(Cancer)은 정상 세포의 돌연변이다. 

과다하게 증식한 암세포가 조직과 장기에 종양을 만들고, 주변 장기에도 침투해

정상 조직의 기능을 파괴하는 상태가 암이다.

정상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을 유발하는 위험요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우리가 ‘가족력’으로 부르는 유전 인자와 방사선 노출, 대기오염, 흡연, 음주,

 식습관 등이 암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유전자 연구가 발전하면서 흡연이 구강암과 식도암, 폐암의

직접 위험 인자라는 사실은 밝혀졌다. 

금연을 하면 위험도가 매년 얼마 정도까지 낮아진다는 연구까지도 진행됐다.

그러나 의학계를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젊은 20대에서 ‘젊은 암환자’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민주평화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최근 5년간 5대 암 진료 환자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위암과 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대장암 등 5대 암으로

 진료 받은 20대 암환자는

 2014년 3,621명에서 2018년 2만1741명으로 5년간 44.5% 늘었다.

 20대 암 환자는 같은 기간 연령대별 증가에서 가장 높았다.

의학계는 ‘젊은 암환자 증가’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정상세포 유전자와 유전자가 상호작용하면서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으로

발병하기까지는 시간의 경과가 필요한데 

‘젊은 암환자’ 증가는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의학적으로 한 조직에 변화가 생겨서 암으로 변하기까지는 15~20년이

걸린다고 보고 있다.

 여성들에게 유방암 검사를 40대에 시작하라고 권고하는 이유는 60대에

 유방암이 많이 발병하기 때문이다. 

대장암도 60대 후반에 많이 발병하기 때문에 50대 초반부터 내시경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젊은 암 환자’가 늘고 있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혼밥’으로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는 젊은 세대의 식습관과 스마트폰 장기 사용에

따른 전자파 과다 노출 등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고대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 이수현 교수는 건강정보 유튜브

 <나는의사다 767회 - 젊은 암 환자가 늘고 있다> 편에 출연, 

“젊은 암환자가 유병률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라며

 “긴장하고 연구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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