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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이라는 旅行
작성자 : 파도   |   작성일 : 2012-10-15[15:28]   |   조회수 : 578   |  







人生이라는 旅行




열살 나이,
어디 간다면 무조건 좋아라 따라 나섰던 나이.


스무살 나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선지를 묻지 않었던 나이.
인생은 데이트 였습니다.



서른살 나이,
어디 한번 가려면 애들 챙겨야하고 이것 저것 걸리는 게

많지만 꼭 한번가보고 말겟다고 다짐했던 나이.
인생은 해외 여행을 꿈꾸는 것 같습니다.



마흔살 나이,
종착역이 얼마나 남았나 기차표도 챙기고
놓고 내리는 물건 없나 이것 저것 살피는 나이.
인생은 기차여행 같습니다.



쉰살 나이,
어딜가도 유서깊은 역사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나이.
인생은 고적답사 여행입니다.



예순살 나이,
나이, 학벌, 재력, 외모도 상관없이
어릴 때 동무를 만나면 무조건 반가운 나이.
인생은 수학 여행입니다.



일흔살 나이,
이제는 누굴 찿아 나서기 보다는 언제쯤 누가올까?

기다리며 사는 나이.
인생은 새로운 소망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사진 / Blue Gull /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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